돌에 소원을 적어 바람달에게 보내보세요
보름달 아래 모두의 소원이 한 탑에 쌓이는 곳. 로그인 없이, 무료로.
소원 돌탑은 누구나 로그인 없이 소원을 돌에 적어 하나의 탑에 올리는 무료 웹 서비스예요. 모든 사람의 돌이 한 탑에 쌓이고, 돌을 정성껏 돌볼수록 보름달 가까이 올라가요.
‘소원 돌 올리기’를 누르고 50자 안으로 소원과 12자 안의 돌 이름을 적으면 바로 탑에 올라가요. 합격·건강·사랑·취업 같은 어떤 소원이든 좋고, 돌은 한 사람당 3개까지 올릴 수 있어요.
돌에는 매일 이끼가 끼어요. 돌을 꾹 눌러 이끼를 닦으면 정성이 쌓이고, 연속으로 닦은 날이 늘수록 돌이 탑 위쪽, 보름달 가까이로 올라가요. 매일 소원을 되새기는 작은 의식이에요.
네. ‘선물 돌 만들기’로 받는 사람의 소원을 담은 돌을 대신 올리고 공유 링크를 보내면, 그 사람은 링크만 열어도 바로 자기 돌을 볼 수 있어요. 수능·시험·생일 응원에 쓰기 좋아요. 다른 사람의 돌에는 응원 댓글도 남길 수 있어요.
필요 없어요. 로그인 없이 바로 돌을 올릴 수 있고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. 다른 기기에서도 내 돌을 보고 싶으면 아이디와 숫자 4자리 비밀번호로 가입하면 돌이 계정으로 옮겨져요.
‘소원성취’를 선언하면 돌이 유리처럼 바뀌고, 그동안 쌓은 정성과 높이가 그 자리에 영원히 고정돼요. 새해·정월대보름·추석 보름달처럼 소원 비는 날에 찾아와 보세요.
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요. 이름·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.
응원 댓글을 쓸 때 이 이름이 보여요.
받는 사람의 아이디·비밀번호를 대신 만들어 드려요. 내 돌 개수(최대 3개)에는 들어가지 않아요.
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요. 받는 사람의 이름·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.
받는 사람의 돌 이름이 돼요.
돌이 계정으로 옮겨져요. 비밀번호를 잊으면 찾을 수 없어요.
소원성취를 선언하면 돌이 유리처럼 바뀌고, 연속정성일수와 높이가 그 자리에 고정돼요. 되돌릴 수 없어요.
「」에 담아 둔 마음이
드디어 닿았어요.
하루하루 닦아 온 정성이
오늘의 빛이 되었어요.
진심으로 축하해요.
공유 링크를 열면 바로 로그인돼요. 아이디·비밀번호는 '내가 준 선물'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.
돌이 탑에서 사라지고 되돌릴 수 없어요.
여러 명이 신고하면 잠시 가려져요.
돌을 꾹 누르고 있으면 이끼가 닦여요. 손을 떼면 이끼가 천천히 돌아와요.